비트코인 첫 법정화폐국 엘살바도르 사람들, 강세장에 BTC 매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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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첫 법정화폐국 엘살바도르 사람들, 강세장에 BTC 매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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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7일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엘살바도르 사람들은 이제 비트코인(Bitcoin, BTC)을 사기 위해 '더 많은' 미국 달러를 팔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이브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국민들이 치보(Chivo) 자동입출금기(ATM)에서 비트코인을 인출하는 것보다 비트코인을 구매하기 위해 훨씬 더 많은 달러를 넣고 있고 또, 치보가 24,076건의 송금 요청을 보고했으며 하루 만에 3,069,761.05달러가 추가되었다"고 확인했다. 치보는 엘살바도르 정부의 비트코인 전자지갑이다.

 

2 new Chivo Facts:

1. People are inserting way more USD (to buy #BTC) than what they are withdrawing from the Chivo ATMs (any media outlet can independently confirm this by visiting the ATMs).

2. Today, we received 24,076 remittances, adding up to $3,069,761.05 (in one day).

— Nayib Buk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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