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분석가 비트코인 5만달러 유지되면 여전히 강세장판테라 캐피털 CEO BTC 폭락장 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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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 분석가 비트코인 5만달러 유지되면 여전히 강세장판테라 캐피털 CEO BTC 폭락장 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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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알터너티브  © 코인리더스


암호화폐(가상자산)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이 지난 24시간 동안 56,000달러 저항선을 돌파하며 60,000달러 저항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10월 11일(한국시간) 오후 4시 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글로벌 비트코인(BTC, 시총 1위)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2.16% 상승한 56,784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7일간 19% 가량 가격이 올랐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 683억 달러이며, 도미넌스(시총 비중)는 45.8%까지 증가했다. 

 

최근 랠리로 비트코인의 투자심리는 크게 개선된 모습이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해당 지수는 71을 기록, '탐욕' 단계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주 해당 지수는 '중립(54)' 단계였고, 지난 달은 '공포(31)' 단계였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이날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샌티멘트(Santiment)는 트위터를 통해 "100~1000 BTC 보유 주소는 9월 말부터 85700 BTC를 축적해왔다. 공급량의 21.3% 수준으로, 사상 최대 규모"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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