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LINK), 7일간 20%대 강세…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CCIP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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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링크(LINK), 7일간 20%대 강세…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CCIP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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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오라클 네트워크이며 시가총액 12위 암호화폐(가상자산)인 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지난 7일간 20% 넘게 올랐다.

 

8월 6일(한국시간) 오전 9시 45분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체인링크(LINK) 시세는 23.79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약 105억 달러 수준이다. 

 

ATH코인인덱스에 따르면 체인링크의 사상 최고가는 52.70달러이다.

 

이날 체인링크는 공식 채널을 통해 블록체인 간 메시징, 데이터, 토큰 이동을 위한 새로운 글로벌 표준인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Cross-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 lCCIP)'을 발표했다. CCIP는 개발자에게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상호운용 가능한 안전한 크로스체인 애플리케이션을 쉽게 구축할 수 있는 오픈소스 표준을 제공한다. 체인링크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We’re excited to introduce the Cross-Chain Interoperability Protocol (CCIP), an open-source standard for how smart contracts will interoperate across blockchains, for both messages/commands and tokens, allowing the creation of advanced cross-chain dApps.

— Chainlink - Official Channel (@chainlink) August 5, 2021

 

 

또, 체인링크는 스위스 최대 통신사 스위스콤(Swisscom)이 디파이(탈중앙 금융) 데이터 제공을 위해 체인링크 오라클 노드를 운영한다고 전했다. 

 

Switzerland's leading telecommunication & IT infrastructure provider @Swisscom is now running its own official #Chainlink node on mainnet and servicing Chainlink Price Feeds, further increasing the robustness & decentralization of Chainlink oracle services.

— Chainlink - Official Channel (@chainlink) August 5, 2021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체인링크는 스위스콤이 독일 통신사 도이치텔레콤(Deutsche Telekom)에 이어 디파이 분야에 진출한 두 번째 통신사라고 전했다. 스위스콤 디지털 자산 부서는 오라클 노드가 디지털 자산 가격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체인링크 네트워크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스위스콤 디지털 사업부 핀테크 혁신 매니저 도미닉 빈센츠는 "탈중앙 네트워크에서 신뢰할 수 있는 오프체인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 향후 디지털 자산 발전에서 중요한 성공 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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