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시총 넘은 비트코인(BTC), 랠리 지속될까…애널리스트, 30만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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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시총 넘은 비트코인(BTC), 랠리 지속될까…애널리스트, 30만달러 전망

S 코인리더스 0 18 0


세계 최초, 최대 암호화폐 비트코인(Bitcoin, BTC)은 이번 주 초 64,805달러(ATH코인인덱스 기준)의 사상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Coinbase)의 나스닥 상장 효과로 64,805달러의 사상최고가를 기록했지만 상장 이후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며 현재 60,000달러대까지 후퇴했다.

 

이는 “암호화폐는 투기적 수단일 뿐”이라고 비판한 제롬 파월 미 중앙은행(Fed) 의장의 경고성 발언과 터키 정부의 암호화폐 거래 금지 발표 영향 때문으로 보인다.

 

하지만 억만장자 투자자이며 미국 프로농구(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 마크 큐번은 CNBC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장기적으로 훨씬 더 많이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또,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s)은 '비트코인 이해(Understanding bitcoin)'라는 제목의 최근 보고서를 통해 네트워크 규모가 커짐에 따라 그 비용은 직선적으로 증가하지만 네트워크의 가치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법칙인 '메트칼프의 법칙(Metcalfe's Law)'을 언급하며, "비트코인 성장 곡선이 아직 초기 단계에 있어 몇 년 간 성장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특히,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현재 온체인(on-chain) 거래량으로는 투자자들이 여전히 현재 가격 수준(6만 달러선)에서 비트코인을 강하게 사고 있음을 시사한다"며,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의 NVT(Network Value to Transactions; 네트워크 가치 대비 거래 비율) 분석을 인용 "만약 역사가 반복된다면 비트코인 사이클 탑은 코인당 16만 6천 달러 이상의 가격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윌리 우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내년 연말 20만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던 나의 기존 전망은 너무 보수적이었다. 내년 연말 비트코인 가격은 30만 달러까지 상승하는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한편 18일(한국시간) 오전 10시 현재 코인마켓캡에서 시가총액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BTC) 가격은 약 60,345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가총액은 1조, 1,272억 달러 규모이며, 도미넌스(시총 점유율)는 51.8% 수준이다.

 

글로벌 자산 데이터 플랫폼 애셋 대시(Asset Dash)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세계 최대 소셜미디어(SNS) 페이스북을 제치고 전세계 자산순위 6위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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